FNT는 삼성전자 MX 디자인팀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갤럭시 워치와 스마트폰이 연결될 때 나타나는 온보딩 이펙트를 제작했습니다.
본 프로젝트는 갤럭시 디자인 원칙인 Simple, Impactful, Emotive를 기반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감성적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.
워치와 폰 두 디바이스 환경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단계별로 명확히 구분되는 인터랙션 구조를 설계하였으며, 부드러운 움직임과 공간감, 연결성이 느껴지는 비주얼 톤을 구축했습니다.
사용자와 워치의 첫 만남을 시각적으로 심상화하기 위해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, 워치가 켜지고 연결되는 과정을 해가 떠오르는 일출 모티프로 표현했습니다.
마지막 단계에서는 빛이 이동하며 두 기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드러내어, 연결 과정 전체가 하나의 서사처럼 흐르도록 구성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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